"하나님이여 나를 지켜 주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시16:1)
보좌에 앉으신 그분 앞에 떨림으로 설 때, 우리의 영혼은 참자유를 누립니다.
마음이 기쁨을 얻고, 우리의 육체도 안전에 거합니다.
완전한 독립을 원하는 자아를 붙들어 그분의 품 안으로 피할 때,
그 안에서 흘러 넘치는 온전한 만족을 누릴 것입니다.
노병균목사의 아침묵상, <주님께 피하는 기도> 中...
(http://becomingchurch.tistory.com/454)
'묵상 > 짧은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짧은묵상] 탐심이라는 감옥(시2:1-12) (0) | 2017.05.11 |
---|---|
[짧은묵상]복 있는 사람(시1:1-6) (0) | 2017.05.06 |
[짧은묵상] 승리한 날의 기도(시21:1-13) (0) | 2017.05.04 |
[짧은묵상] 거짓말을 상대하는 기도(시12:1-8) (0) | 2017.05.01 |
[짧은묵상] 한 예배자의 기도(시26:1-12) (0) | 2017.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