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7. 11. 13:27 성경통독/오늘말씀
[21장] 바벨론의 침공을 받자 유다 왕 시드기야는 바스훌과 제사장 스바냐를 보내어 옥중에 있는 예레미야에게 우리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 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하지만 예레미야는 그것이 하나님의 심판임을 알리면서 오히려 항복하라고 권합니다. Q) 시드기야는 예레미야에게 바스훌과 스바냐를 보내면서 하나님께 기도를 부탁합니다. 그들이 예레미야에게 부탁한 내용은 무엇입니까? [22장] 하나님이 이 땅을 심판 하실 때 도시가 음란해도 심판을 하시지만 백성들에 착취가 심해도 하나님은 그 땅을 심판하십니다. 22장은 마지막 유다의 왕 4명의 왕에 대한 이야기로 백성들을 돌보지 않고 오히려 빈민과 고아와 과부들을 착취한 것에 대해 하나님은 심판을 경고하십니다. 즉 유다 역사의 말기에 유다를 통치한 네 명의 왕 곧 살..
2016. 7. 11. 07:52 묵상/아침묵상
2절.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사랑하는 자여] 1. 사랑이란 내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가 아닙니다. 내 필요를 채우는 기술도 아닙니다. 2. 성경에 나오는 사랑이란 단어에는 두 가지 확실한 특성이 있습니다. 3. 요한의 말처럼 사랑의 기원은 하나님이며(요일4:10), 사랑은 인격과의 관계(4:11)라는 점입니다. 4. 이렇게 먼저 시작하신 관계로 우릴 ‘사랑하는 자’로 부르셨기에 내 영혼이 참 생명을 얻은 것입니다. [네 영혼이 잘됨 같이] 5. 이 시대의 커다란 무지 가운데 하나는 ‘영혼’에 대한 무관심입니다. 6. 꽃들의 생명이 흙 속에 감추인 뿌리에 있듯, 인간의 삶은 그 영혼의 어떠함에 따라 결정됩니다. 7. 모든 일이 잘 되는 것을 소망..
2016. 7. 9. 10:53 성경통독/오늘말씀
[11장] 유다 백성의 죄악상을 고발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선언하면서, 하나님은 출애굽할 당시 이스라엘 백성과 맺은 언약을 다시 한 번 상고시키고는 그 언약을 지킬 것을 선포합니다. 이 일로 인해 예레미야는 고향 사람들로부터 살해 위협을 받고, 예레미야는 하나님께 자신의 원통함을 풀어 달라고 아룁니다. Q)예레미야의 설교를 듣고 그 설교가 듣기 싫어서 선지자를 죽이려고 했던 사람들은 누구였습니까? [12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예레미야는 낙심 중에 악인의 형통에 관해 하나님께 질문을 합니다. 이에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네가 사람들과 경주를 해도 이렇게 피곤해 하면 어찌 능히 말들과 함께 경주하겠느냐?”라고 하시면서 예레미야는 더 큰 하나님의 일을 할 것을 격려해 주시면서, 악인에게 임할 심판을 선언합니다...
2016. 7. 9. 08:25 묵상/아침묵상
18절.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다 범죄하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신 자가 그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1. 죄란 무엇입니까? 길을 잃은 것입니다. 삶의 방향이 길에서 빗나간 것이 죄입니다. 2. 우리 모두에겐 길이 있습니다. 그 길 위에 바로 서 있는 것을 의로움이라 말합니다. 3.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 곧 자기가 누구인지 알고, 아버지를 아는 이는 길을 잃지 않습니다. 4. 말씀과 기도는 아버지와의 대화이고, 그래서 그 말씀 속에 길이 있다 합니다. 5. 말씀을 듣고 행하는 이는 죄를 짓지 않습니다. 방황하지 않고 그 길 위를 걷습니다. 6. 또 하나 놀라운 신비가 있습니다. 우리를 지키시는 존재가 있다는 것입니다. 맏아들 예수입니다. 7. 아버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