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7. 7. 11:45 묵상/아침묵상
18절.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들어설 자리가 없습니다.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어 쫓습니다. 두려움은 삶을 무력하게 만듭니다. 두려워하는 삶, 곧 죽음을 두려워하고 심판을 두려워하는 삶은 사랑 안에서 온전해지지 못한 삶입니다. [Msg] 1.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이 위대한 선언에 덧붙일 말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인류는 답을 찾았습니다. 2. 인간의 가장 오래된 감정은 무엇입니까? ‘두려움’입니다. ‘환희’와 ‘경탄’이 먼저였지만, ‘환희’와 ‘기쁨’은 스치는 바람 같고, ‘두려움’은 영혼의 흔적으로 남았습니다. 3. 문제라는 것들이 두려움의 시작이었습니다. 돌짝 없는 길이 없듯, 문제 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그러기에 문제가 문제가 아니라, 문제를 대하는 내가 문제입니다. 4. 우리는 대부분 그렇게..
2016. 7. 7. 11:34 성경통독/오늘말씀
[1장] 예레미야는 제사장 힐기야의 아들로 예루살렘에서 북쪽으로 3Km 떨어진 아나돗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가 한 사역의 기간은 요시야 13년째 되던 해에서부터 시드기야 11년 다섯 달, 즉 40년 동안 선지자로 사역을 합니다. 사역의 기간에 짐작 할 수 있듯이 예레미야는 어린 나이에 소명(6절)을 받았고 하나님이 두 가지 환상을 통해 예레미야가 할 소명, 즉 뽑고, 파괴하고, 다시 넘어뜨려 다시 건설하고 심게 하는 일을 하게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초월적인 힘으로 예레미야를 지켜 주실 것을 예언해 주십니다. Q) 예레미야가 소명을 받을 때 받은 환상은 무엇입니까? [2장]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외치는 메시지로서, 초창기에는 여호와를 향하여 열심을 내었으나 점차 여호와를 버리고 가나안의 우상을 ..
2016. 7. 6. 08:45 묵상/아침묵상
1절.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1. 요한 사도는 영을 다 믿지 말고 분별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2. 영(靈)이 무엇입니까? 어떻게 인식할 수 있고, 어떻게 드러나는 것입니까? 3. 말과 삶은 영이 출입하는 문과 창입니다. 무엇이 나오고, 어떤 삶을 사느냐가 영의 자취입니다. 4. 언행을 이야기하면 즉각 윤리적 잣대를 갖다 댑니다. 도덕군자인지 따져보라는 말이 아닙니다. 5. 모든 이들에게 모두 좋은 것이 윤리입니까? 아닙니다. ‘용’이나 ‘인어’와 같은 환상입니다. 그런 것은 없습니다. 6. 요한 사도는 그가 인정하는 바가 무엇인지 살피고, 그가 인정하는 데로 살고 있는지를 살피라는 말입니다. 7. 이것은 숨길..
2016. 7. 6. 08:26 성경통독/오늘말씀
[64장] 여기에는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예언이 나옵니다. 하늘을 가르시고 주님이 강림하실 때에 주를 대면한 모든 적들은 공포와 두려움에 휩싸일 것을 예고합니다. 죄인을 향한 주님의 진노에 대해 선지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호와는 우리의 아버지시며, 우리는 주님의 진흙이고 주님은 우리의 토기장이 되셨음과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작품임을 고백하면서 하나님의 긍휼을 간구합니다. Q) 이사야 선지자는 64장을 통해서 주님과 우리의 관계를 무엇을 비유하고 있습니까? [65장] 하나님은 자기를 애써 구하지 아니한 자들에게도 구함이 되려 했고, 애써 찾지 않는 자들에게도 기꺼이 만나주려고 했지만 그들은 오히려 하나님을 향해 등을 돌리고 우상에게 제사를 드리고 은밀한 처소에서 밤을 보내며 신성을 모독하고 하나님을 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