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말씀] 예레미야 49~52장

[49] 장에는 46장에서부터 이미 시작된 애굽의 심판과 블레셋의 심판 그리고 모압에 대한 심판에 이어 암몬(1-6) 에돔(7-22) 다메섹(23-27), 게달과 하솔(28-33) 그리고 엘람(34-39) 대한 심판이 이어집니다.

Q) 뱀의 거처가 되는 심판을 받은 나라는 어디입니까?

[50-51] 열방에 대한 심판의 예언 마지막 심판의 대상인 바벨론에 대한 심판이 선언됩니다. 여기에서 선포되는 주제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의 멸망과 이스라엘의 회복과 구원입니다.

Q) 여호와께서 너는 나의 철퇴라고 일컬었던 나라는 어디입니까?

[52] 예루살렘이 함락이 되는 과정을 보충설명 하고 있습니다. 시드기야가 왕위를 오를 나이가 21세이고 예루살렘을 11년을 다스렸습니다. 바벨론의 꼭두각시였던 그가 바벨론을 배반하였고 이를 바벨론 왕이 시드기야 9 10 10날에 예루살렘을 치러 와서 예루살렘 주위에 토성을 쌓고는 거의 2 동안 포위를 합니다. 그러자 예루살렘의 모든 안에 음식이 떨어지고 기근이 심할 시드기야가 탈출을 시도하다가 붙잡히고 유다의 군대로 흩어지게 됩니다. 이로 인해 시드기야의 최후와 여호와의 성전의 파괴의 자세한 기록과 여호야긴 왕의 석방이 나와있습니다.

Q) 시드기야의 최후(11) 여호야긴의 최후(34) 너무나 다릅니다. 어떻게 다른가요?


무더운 여름이 시작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2016.7.18..유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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